느린 자살 짧은 이야기


버티는 인생만 살다 보면, 자신이 뭐가 하고 싶어 이곳에 있는지 점점 알 수 없어진다.
아무튼 살아 보자고, 그것만으로도 족하다 생각하며 지금까지 살아왔는데,
때로 이렇게 사는 것은 느린 자살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느낌이 들곤한다.

 

요시모토 바나나 - 그녀에 대하여 중에서...


Lovers Kiss - je te veux

acoustic_cafe_-_je_te_veux.wma

당신을 원해 라는 노래

그런 제목에 비해 노래에 비해 내용은 밝고 경쾌하다

허세 짧은 이야기

사람들은 왜 자신을 크게만 보이려고 하는 것일까?


거짓말과 오만 그리고 상처
크게 커버린 또 하나의 나는 다른 사람들을 기만한채 비웃고 있건만
그 모든 것들이 스스로를 검게 물들이는 줄 알면서도 반복되는 움직임

하지만
나에게 막상 이런 질문을 던진다 해도 나 역시 멋적은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는
곤란한 질문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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